사제동행세미나

당당한 사회인으로의 첫걸음을 위한 교육

사회의 문을 여는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에 다루기 어려운 ‘취업고민’, ‘진로설정’ 을 중점으로 학생과 교수와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민대에서 교육개혁의 일환으로 2001년 실험강좌로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학부제 실시 이후 희박해진 소속감을 강화 및 학생들과 교수와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주제, 장소, 형식에 대한 제약을 없애 창의적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취업상담

수업장소와 주제를 학생과 교수가 함께 의논하여 정해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현실적인 니즈도 함께 반영되어 취업 관련한 현장 방문, 취업 상담, 산중 협력 교수의 경험 공유 등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인 취업 쪽으로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수의 실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 학생들의 커리어 설계, 방향성 제시

학생들에게 학점을 부여함과 동시에 취업 진로 조언 및 상담 등을 제시하여 상생관계 제공

취업 연계한 수업 운영 사례

교육학과 벽지학교와 대안학교 견학

식품영양학과 김치 박물관 방문

한국어문학부 간판에 나타난 국어 사용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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