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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토종 발효미생물 자원 확보 위한 MOU 체결

 

국민대–(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MOU 체결 현장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정도연)은 국민대학교에서 토종 발효미생물 자원 확보를 통해 식품문화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채성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 정도연 진흥원장, 성문희 바이오ㆍ헬스케어 ICC 센터장 등이 참석해 토종 발효미생물의 자원을 확보해 친환경적인 먹거리 보급을 위한 여러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집중지원센터를 통해 산학협력 인프라 제공 뿐만 아니라 인력양성 및 과제기획을 거쳐 기술교류에 이르는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 지역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이 확대 성장해 지역발전에서 나아가 6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하는 미래 먹거리산업 분야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도연 진흥원 원장은 “국민대가 특별하게 발효미생물산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연구교류를 넘어 서울과 순창 간 지역교류를 통해 지방 활성화에도 기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 활성화 및 국가 균형발전 도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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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토종 발효미생물 자원 확보 위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