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산학뉴스

국민대-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활성화 및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의 MOU체결식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박해권)은 지난 30일 서울역 일대 문화적 도시재생 활성화 및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채성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 박해권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혜경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교수 등이 참석해 서울역 일대 문화적 도시재생 활성화와 염천교 수제화 거리의 성장 발전을 위한 여러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은 1925년 경성역 건립 이후 구두수선 노점상으로 시작해 산업화시기 전국 최고 구두도매시장으로 성장한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제조업단지로서 지난해 7월 설립됐다.

 

 

이채성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국민대 LINC+사업단은 대학이 가진 인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재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업을 통해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이 문화적 도시재생 활성화에 관심을 두고 단발적인 지원, 참여가 아닌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문화적 도시재생 활성화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사제목
동아일보국민대-서울역수제화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활성화 및 산학협력 위한 MOU 체결
한국경제국민대, 서울역 일대 문화적 도시재생 활성화 및 산학협력 MOU
세계일보국민대, 서울역 일대 문화적 도시재생 활성화에 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