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산학뉴스

국민대, YG 플러스와 단편영화 공동 제작해 산학협력 새로운 모델 제시

 

단편영화 〈I can‘t bear KRUNK〉 촬영 현장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에서 설립한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와 ‘YG 플러스’가 공동으로 단편영화 <I can’t bear KRUNK>를 제작하고 팬미팅과 함께 상영을 진행한다.

 

 

이 영화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캐릭터로 음악, 공연, 광고,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렁크’가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개성강한 연기를 선보인다. ‘크렁크’는 지난 11~13일 인기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태국 공연 무대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HAL 엔터테인먼트가 지원하고 있는 창업팀 P.O.V.(Point of View)의 작품으로 YG 플러스와 공동 제작됐으며 영화전공 이현재 교수가 제작, 홍혜인 학생이 연출, 영화전공 학생들이 스탭으로 참여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는 지난 8~9일 ‘2019 안동국제청소년영화캠프’에서 상영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추가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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