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산학뉴스

국민대, 한화 B&B와 산학협력 MOU 체결

 

국민대학교와 한화 B&B가 사회적 기업 육성 및 문화예술 인재양성 MOU를 체결했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한화 B&B(대표이사 박종엽)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국민대 본부관에서 사회적 기업 육성 및 문화예술 인재양성에 관한 산학협력(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엽 한화 B&B 대표이사, 노성민 경영지원팀장, 김남헌 사업운영팀장, 유지수 국민대 총장, 이채성 LINC+사업단장,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천애리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사회적 기업 육성 및 디자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대는 2018년 2학기부터 신규로 사회적 디자인 랩(지도교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김민·천애리 교수)을 신설해 5년간 한화 B&B 지정 사회적 기업에 디자인 지원, 사회공헌을 위한 그래픽 아이덴티티 개발 등 프로젝트 기반의 산학연계 교육(Project based learning)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학생들에게는 연간 3000만원, 5년간 총 1억5000만원의 한화 B&B Art Space장학금을 기증하고 문화·예술 분야 인재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박종엽 대표이사는 “당사는 사회적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 역시 문화예술 분야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더불어 사회적 기업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지수 총장은 “국민대는 LINC+사업단과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단을 중심으로 강의실에서 벗어난 현장중심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며 “이번 한화 B&B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을 주도하는 실용적인 연구 성과가 기대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천애리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학생들은 현장중심 사회적 디자인 교육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디자인 제작을 경험하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전문인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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