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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산학협력으로 동반성장…국민대 ‘2017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과 우수 가족회사로 선정된 루미지엔테크 이혜용 대표 모습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2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오키드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들 간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2017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의 개회사와 박찬량 국민대 부총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국민대의 특성화 분야별 집중지원센터인 친환경·자율주행자동차 ICC, 바이오·헬스케어 ICC, 디지털·문화콘텐츠 RCC에서 추진한 산학협력 성과 공유와 함께 우수 산학협력 가족회사들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우수 가족회사에는 ‘기업애로기술자문’ 분야에서 루미지엔테크, ‘산학공동기술개발’ 분야에서 신호산업, ‘시제품제작 지원’ 분야에서 SK바이오랜드, ‘지역사회 혁신’ 분야에서 어라운디, ‘현장실습’ 분야에서 ITW Automotive가 선정됐다. 이후 그 동안의 경험을 공유·확산하기 위한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아울러 김중희 국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자율주행자동차가 가져올 변화와 대응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와 ADAS’를 주제로 한 워크숍도 열렸다.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자동차공학과 교수)은 “가족회사들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산학협력 확대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면서, “이제는 대학과 기업이 힘을 합해 혁신성장을 위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과 실행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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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상생형 산학협력으로 동반성장…국민대 ‘2017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전자신문국민대 ‘2017 산학협력 페스티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