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산학뉴스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장수사진’ 재능기부 프로젝트

국민대 학생들이 정릉실버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자발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 속에 상생을 추구하는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학생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소속 사진 실습생들이 바로 그 주인공.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사진 실습생들은 지난 달 인근의 정릉실버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센터 강당에 직접 스튜디오 조명을 설치하고 센터 내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보통 영정사진으로도 불리는 장수사진은 ‘미리 찍어두면 오래 무병장수 한다’는 통념이 있다. 학생들은 이 점을 모티브로 삼아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사전 조명 설치부터 촬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촬영한 사진들은 학생들이 직접 편집 및 보정 작업을 한 후 센터에 전달됐다.

 



국민대에 따르면, 봉사하는 내내 학생들은 학부 실습실에서 배운 지식과 실습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기쁨을 느꼈다. 문지원(언론정보학부 14) 씨는 “작은 재능이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즐거움과 보람을 느낀다”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활동을 학생들끼리 자체적으로 기획했던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프로젝트를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2017학년도부터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라는 교육이념을 반영하여, 시대와 사회가 원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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