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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제3회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타이젠 앱 경진대회” 성황리 마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2017년 7월 17일(월)에 (주)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서울특별시 서초구 성촌길 56)에서 ‘제 3회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타이젠 앱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대회는 국민대학교 하이브리드일주기연구센터(센터장 김대환), 사물인터넷 연구센터(센터장 정구민)가 주최 했으며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와 삼정전자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타이젠 앱 전시회는 올해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직접 전시회를 열었다.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타이젠 스마트폰 앱 개발을 주제로 개설 된 다학제간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담당교수: 정구민)을 통해 진행된 프로젝트 중 19개의 작품이 후보에 올랐으며, 그 중 6개의 작품이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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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김규민, 김민성 팀은 “Pixel Flood”을 개발하여 대상(국민대 총장상)을 차지하였다. “Pixel Flood” 게임 애플리케이션은 유니티 엔진을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최종적으로 타이젠 플랫폼에 올려서 애플리케이션을 완성하였다. 김규민, 김민성 학생은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에 정말 재밌게 수업을 들었는데 이런 성과가 나와서 정말 기쁘다. 현재 개발 중인 타이젠 게임앱을 2학기 초에 공개할 계획인테, 타이젠 앱스토어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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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을 받은 박주환, 이건안 팀은 Antimosquito App을 개발하였다. 특정 주파수를 틀어서 모기를 쫒는 어플리케이션인데 모기가 특히 많은 인도시장에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주환, 이건안 학생은 “이번에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개최를 하게 되어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한 같이 우수상을 받은 이종민, 박주병 팀은 타이젠 웹기반의 게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다. 팀장인 이종민 학생은 “삼성전자 직원분들에게 좋은 평가도 받고 실력도 인정받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햇다.

 

 

삼성전자의 손기성 차장은 “교수님과 대학원생들, 학부생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내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다양한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다학제간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정구민 교수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좋은 앱을 개발해 주어서 고마움을 전한다. 여러 앱이 앱스토어에 이제 막 등록된 만큼 앱스토어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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