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인사말

실사구시적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천적 인재 양성
안녕하십니까?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임홍재입니다.

국민대학교는 설립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실사구시적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천적 인재 양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한 교육 철학은 LINC+사업단의 철학과도 일치합니다.

대학과 기업과의 산학협력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학교가 배출하는 인재 사이에는 여전히 적지 않은 괴리가 존재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선도하면서 동시에 기업현장에서의 요구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와 학과가 있어야 합니다.

국민대학교는 1992년 자동차 학과를 신설하며 일찌감치 자동차, IT, 디자인 분야의 협업을 꾀해왔습니다. 산업체 임원들의 자문을 받으며 학과 커리큘럼을 짜고 기업의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기업 전문가들을 산학협력 중점교수로 채용하고, 산학협력 실적만으로 교수를 평가하는 파격적인 교원인사제도를 마련하는 등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왔습니다.

우리대학의 강점이자 특성화 분야인 Future Mobility, Bio·Health Care, Design Contents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축인 AI, 빅데이터, 모바일, 생명공학, 3D 프린팅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입니다. 이를 기반한 학교-기업- 지역을 연계하는 LINC+사업은 우리대학을 위해 만든 사업모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국민대학교는 수년 동안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꾸준히 달려 왔습니다. 미래의 변화를 먼저 읽고 실용적 학문으로 공부한 우리 학생들과 그 학생들을 데려가는 기업은 분명 미래를 선도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곁에는 국민대학교가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장

임홍재
임홍재 단장 사인